오과장입니다. 오늘은 QHD + 240Hz 패널에 RTX 5060(TGP 115W) 조합으로 ‘프레임도, 화면도’ 둘 다 챙기려는 분들이 많이 보는 모델을 가져왔습니다. 결론부터 말하면, 집·기숙사 중심 게이밍이면 꽤 설득력이 있는데, 2.7kg은 감안하고 들어가셔야 합니다.
오늘의 한 문장
고주사율은 FHD에서 끝이 아닙니다. QHD 240Hz로 올라가면 ‘게임 화면의 결’이 달라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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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에게 추천?
- FHD 144Hz에서 업그레이드하고 싶고, 이번엔 해상도(QHD)까지 같이 올리고 싶은 분
- 온라인 경쟁전도 하고, 싱글 게임도 즐기면서 240Hz 체감을 확실히 누리고 싶은 분
- 매일 들고 다니는 노트북보다, 집·기숙사에서 쓰다가 가끔 이동하는 세미 데스크톱 용도를 찾는 분
이 노트북으로 하면 좋은 것
- QHD(2560×1440) 게임: 화면이 넓어지면 UI가 덜 답답하고, 텍스처도 더 또렷하게 느껴집니다.
- 240Hz e스포츠: 고정 프레임을 꾸준히 뽑아줄수록 마우스 에임/시야 전환이 더 ‘붙는’ 쪽으로 갑니다.
- 영상/그래픽 작업 겸용: 17.3인치 QHD는 타임라인·패널을 띄워도 작업 공간이 넉넉한 편입니다.
용도별로 보면 이렇게 읽힙니다
- 화면: 17.3인치 QHD + 240Hz — ‘큰 화면’이 아니라 몰입감과 선명도가 같이 올라갑니다.
- GPU: RTX 5060 (TGP 115W) — 같은 5060이라도 TGP가 높을수록 게임에서 프레임 유지가 유리합니다.
- CPU: i7-14650HX (최대 5.2GHz) — 게임뿐 아니라 스트리밍/멀티작업에서 병목을 줄이는 쪽입니다.
- RAM: 16GB (교체 가능) — 16GB로 시작해서, 필요하면 나중에 32GB로 올리는 루트가 열려 있습니다.
- OS: 프리도스 — 가격이 매력적일 수 있지만, 윈도우 설치/라이선스를 예산에 넣으세요.
솔직히 아쉬운 점(단점)
이 모델의 가장 큰 단점은 명확합니다. 2.7kg이라서, 매일 백팩에 넣고 다니는 순간부터 ‘노트북’이라기보다 ‘짐’이 됩니다. 다만 이 무게는 대부분 큰 화면 + 게이밍 설계의 대가이기도 해서, 사용 장소가 고정되어 있다면 단점 체감이 확 줄어듭니다.
구매 체크리스트
- 사용 위치: 집/기숙사 중심인가요? 매일 이동이면 무게가 발목을 잡습니다.
- 화면 우선순위: QHD 240Hz를 제대로 쓰려면, 즐기는 게임 장르(경쟁전/싱글)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집니다.
- 윈도우 비용: 프리도스라면 설치/라이선스 비용과 시간을 미리 잡아두세요.
참고한 곳
- 다나와(Danawa) 제품 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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