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노트북 고를 때 CPU 이름보다 NPU TOPS 먼저 보게 되는 사람… 저만 그런가요 ㅋㅋ
최근에 체감한 포인트가 딱 두 개였어요. 첫째, 최신 윈도우 AI PC 라인업은 NPU 40 TOPS 이상 모델이 확실히 늘었고요. 둘째, USB4(최대 40Gbps) 포트 달린 모델이 많아져서 eGPU나 외장 SSD 물릴 때 선택지가 훨씬 편해졌습니다.
저는 이번 주에 구형 노트북 + 외장 SSD 조합이랑 신형 모델을 번갈아 썼는데, 대용량 영상 옮길 때 기다리는 시간이 꽤 줄더라고요. 숫자는 스펙표에서 보던 건데, 막상 퇴근 직전에 파일 복사할 때 그 몇 분 차이가 멘탈을 살립니다 😅
결론은… 이제 “가벼움 + 배터리”만 보던 시대에서 “포트 구성 + NPU”도 같이 봐야 후회가 덜한 느낌입니다.
여러분은 다음 노트북 살 때, CPU/그래픽 말고 꼭 체크하는 항목 하나만 꼽으면 뭐 보세요?
- 오과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