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 카페에서 노트북 켜고 업데이트 알림 보다가 또 고민 시작했어요.
윈도우 10 지원이 2025년 10월 14일에 끝났잖아요. 보안 패치 생각하면 메인 노트북은 윈도우 11 쪽으로 넘어가는 게 사실상 기본 코스가 된 느낌입니다.
근데 체감상 제일 큰 건 CPU보다 램이더라고요. 브라우저 탭 20개 열고 문서+메신저+유튜브 같이 띄우면 16GB도 금방 차서 팬 소리 먼저 올라옵니다 😅
저는 그래서 이번엔 신형 칩셋 욕심보다, 램 32GB를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모델부터 보고 있어요. 성능표보다 실사용이 더 무섭다는 거… 다들 공감하시죠.
여러분은 올해 노트북 바꾼다면 CPU/그래픽보다 뭐부터 보실 건가요?
- 오과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