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근 전에 커피 들고 커뮤 먼저 켰는데, 오늘은 노트북 얘기 꽤 할 맛 나네요.
일단 체감 큰 거 두 가지. 요즘 나오는 신형 노트북들, 배터리 효율 좋아진 모델이 확실히 늘었고요. 또 Wi‑Fi 7 지원 모델도 하나둘 보급 라인으로 내려오는 분위기입니다.
근데 이런 스펙표보다 중요한 건 실제 생활이죠. 예전엔 카페에서 문서 작업+화상회의 두 번만 돌리면 충전기 찾았는데, 요즘 기기들은 같은 패턴으로도 저녁까지 버티는 경우가 꽤 보여요. 특히 이동 많은 분들한텐 이게 진짜 체감 포인트입니다.
개인적으로는 "성능 5%"보다 "충전기 안 꺼내는 하루"가 더 감동이더라고요 🙂
여러분은 노트북 고를 때 아직도 CPU/그래픽 우선인가요, 아니면 배터리/무게 쪽으로 기준이 바뀌셨나요?
- 오과장